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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경기는 한국이 기선을 제압했다. 남자 90㎏ 이상급에서 김민종이 울지바야르 두렌바야르에게 정규시간 종료 15초를 남겨두고 다리대돌리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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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번째 경기도 몽골에 내줬다. 남자 73㎏㎏ 이하급 동메달리스트 안창림이 소그바타르 센도치르에게 골든 스코어에서 세 번째 지도를 받아 반칙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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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코어 1-3으로 뒤진 한국은 다섯 번째 경기에서도 분위기를 전환시키지 못했다. 곽동한이 남자 90㎏ 이하급에서 알탄바가나 간툴가에게 골든 스코어에서 반칙패로 지고 말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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