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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유망주 출신 수비수로 FC서울, 광주 상무, 도치기 SC,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고양 Hi FC 등에서 선수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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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남양주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월 2일 오전 11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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