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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동주와 치타, 김남희 그리고 조현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긴 후 바비큐 먹방을 시작, 바비큐 짬밥 치타의 주도 아래 구워진 고기를 맛있게 즐기는가 하면, 요즘 관심사는 언니들이라며 고백한 조현은 치타와 김남희의 혈액형부터 활동 이력까지 세심한 TMI도 대방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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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이 잘 나왔냐며 폭풍 셀카를 보내는 남자, 서강준 VS 박보검" 질문에 조현은 "이걸 어떻게 골라? 다 잘생겼는데"라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냈고, 그와 반대로 치타는 "난 둘 다 별로"라며 "게임에서라도 차보고 싶었다. 사진 보내주면 일단 다 저장하지"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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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현은 "강추위에 따뜻한 품을 내어줄 남자는? 이상윤 VS 김우빈" 질문에 언니들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김우빈!"이라며 누구보다 이상형 게임에 진심인 모습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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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9금 밸런스 게임에서 "이상형이지만 속궁합 최악 VS 보통이지만 속궁합 최고"라는 질문에 치타는 "보통인데 최고면 짱이지 그건, 포장지를 딱 풀었는데~"라며 능글맞은 모습을 선사했고, 계속되는 언니들의 친절한 설명에 조현은 소름까지 돋았다며 귀여운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