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신혼집 뷰가 어마어마하네..그림같이 펼쳐진 노을 풍경 by 정유나 기자 2021-08-04 08:49: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화 에릭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노을 풍경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에릭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어제 야경이 너무 예뻐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의 집에서 보이는 노을 지는 아름다운 하늘의 풍경이 담겨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아침 일찍부터 전날 찍은 사진을 게재한 에릭은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다시 자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