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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에 따르면 이날 게스트의 인생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서재 프로파일링에선 생각보다 심플한 김창옥의 책장이 공개되는가 하면, 김창옥은 책을 모아두지 않고 계속해서 정리하는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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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창옥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영화 '기술자들'과 '국제수사',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등에 출연했던 경력은 물론, 정신과를 방문했던 이유와 의사에게 "목숨이 두 개면 하나는 정리하고 싶다"라고 말하게 된 충격적인 이야기까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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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MC 송은이와 김숙, 유세윤, 작가 김중혁이 셀럽들의 서재에 잠들어 있던 책을 북캐리어에 담아 전국 12개 지역으로 보내 동네 도서관 한편을 채우는 북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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