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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맨유와의 연장 계약을 놓고 잡음을 내고 있다. 여러 팀과의 이적설에 휘말리며 맨유를 골치 아프게 했고, 이번 여름에는 PSG와 연결 고리가 만들어졌다. PSG도 포그바 영입을 위해 끈끈한 관계를 만들었다. 현재로서는 포그바가 맨유와 연장 계약에 합의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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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포그바가 PSG로 이적을 하고 싶어하는 의지와는 별개로, 맨유는 PSG와 어떤 협의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PSG가 포그바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건 맞지만, 올 여름이 아닌 내년 여름 FA 신분이 됐을 때 그를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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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돌아오는 2021~2022 시즌을 맨유에서 뛸 것이 거의 확실해졌다. 이 매체는 포그바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개막전에 출전할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포그바도 SNS에 새 시즌이 돌아왔다며, 맨유의 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서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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