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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지난 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 전에 선발등판했다.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전 이후 열흘만의 등판이었다. 김광현은 이날 4이닝 2실점을 기록한 뒤 대타 맷 카펜터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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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차후 등판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최소 2차례 로테이션을 거르게 됐다. 김광현 대신 다니엘 폰세 드 레온이 로테이션에 합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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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올시즌 19경기에 선발 등판, 91이닝을 소화하며 6승6패 평균자책점 3.36으로 준수한 기록을 내고 있다. 특히 7월에는 5경기에서 4승, 평균자책점 2.28을 기록하며 월간 투수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릴 만큼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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