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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벨은 지난 2015-16시즌 GS칼텍스에서 프로 데뷔하며 한국 배구팬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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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관계자는 "자가격리 기간 중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식단과 비대면 트레이닝을 준비했다. 2주 동안 선수가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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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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