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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팀들은 메시의 이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더 강력해지지만, 리그1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반응이다. 10일(한국시각) 스포츠바이블은 '자카리안 브레스트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욕설이 섞인 말로 메시의 영입을 반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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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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