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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포멜로는 자몽 계열의 열대 과일인 포멜로의 상큼한 맛과 향은 물론, 과육의 분홍빛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는 과일 밀맥주로, 무더운 여름날 탄산음료 대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저도주(3도)다. 최근 호가든은 오랜 집콕과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이색적인 여름을 일상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호가든 포멜로 썸머 키트'를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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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휴식' 컨셉을 추구하는 호가든은 벨기에 전통 양조 방식에 허브향과 과일 맛 등을 담은 다양한 맥주를 꾸준히 선보이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여름 한정판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출시해 큰 인기를 누렸다. 이어 올해 4월에는 허브향이 특징인 '호가든 보타닉'을 출시했다. 호가든은 일상 속 여유의 가치를 전달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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