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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열심히 번 돈 '크게 잃었네'..반토막난 주식에 '웃픈 응원'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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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주식으로 마이너스 수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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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2일 인스타그램에 "힘내! 파이팅!"이라면서 자신의 주식 수익창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익률 -40.54%'라는 처참한 파란색 글씨가 담긴 제이쓴의 주식창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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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차마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는 마이너스 수익률에 눈물 이모티콘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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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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