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득점기계'는 멈추지 않았다. 지난 6년 동안 보여줬던 '개막전 득점'의 퍼포먼스를 이번시즌에도 이어갔다. 분데스리가 최고의 골게터인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33)가 7시즌 연속 골을 기록하며 리그 신기록을 달성했다.
레반도프스키는 14일(한국시각)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와 팀이 0-1로 뒤지던 전반 42분 동점골을 넣었다. 팀 동료 키미히가 우측에서 올린 코너킥을 그대로 받아 발리슛으로 골을 성공시킨 것.
이로써 레반도프스키는 2015~2016시즌부터 7시즌 연속 개막전 득점을 기록했다. 자신의 기록을 새로 갈아치웠다. 또한 지난 시즌 막판 10경기에 이어 이번 개막전까지 리그 11경기 연속 득점으로 리그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물론 리그 11경기 연속 골 기록 또한 레반도프스키 작품이다. 레반도프스키의 동점골 덕분에 뮌헨은 개막전 패배를 면하고 1-1로 경기를 마쳤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