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15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온과 나눈 메시지를 올렸다.
지온이 윤혜진에게 "엄마 나 시험 잘 맞았잖아~~?^^"라고 말문을 열자, 윤혜진은 "언제적 시험 얘기를 아직까지 하니?"라고 받아친다. 지온은 "ㅠ"라며 울적한 반응을 보였고 윤혜진은 "뭘 원해"라고 쿨하게 물으면서도 "프로필 숭악(흉악)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지온은 "딱 합쳐서 170점인데ㅠ 하고 싶은 거 있단 말야"라고 적었고 윤혜진은 "이제와서? 뭔데"라고 반응, "어이가 없네"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지온을 품에 안았다.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SNS를 통해 지온과 함께 운동하고 산책하는 등 따뜻한 모녀의 일상도 공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