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요리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장영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요리 중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뉴는 스테이크. 아내를 위해 퇴근 후 주부로 변신, 요리 중인 한창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그의 행복한 미소에서 아내를 향한 마음이 느껴졌다.
장영란은 "퇴사 후 요리에 청소에 빨래에 살림요정 한주부 짱짱짱"이라며 "누가 차려준 음식 그 맛은 꿀맛♥"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소소한 행복♥ 오늘도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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