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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요리 중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뉴는 스테이크. 아내를 위해 퇴근 후 주부로 변신, 요리 중인 한창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그의 행복한 미소에서 아내를 향한 마음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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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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