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버츄얼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달리는 비대면 기부 마라톤 캠페인으로, 지난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참가자들이 원하는 시간 및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컴투스는 이번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해 한국해비타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업 기부금과 815런 개인 참가자들의 참가비 전액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Advertisement
컴투스는 3대3 농구 프로리그 후원 등 문화, 예술, 체육 분야의 후원 활동과 더불어 자사 인기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체제 가동을 위한 'ESG플러스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