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이지훈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집에서 만든 치즈 케이크 처음 만든 건데 맛있잖아. 막공까지 파이팅 고마워요♥", "아야네:첫공축하 장소:화장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직접 만든 치즈 케이크로 이지훈의 뮤지컬 '엑스칼리버' 첫 공연을 축하해준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얼굴보다 큰 케이크를 든 채 이지훈을 찾아왔다. 이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이지훈의 첫 공연을 기념했다. 아야네의 금손 베이킹 실력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는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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