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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직접 만든 치즈 케이크로 이지훈의 뮤지컬 '엑스칼리버' 첫 공연을 축하해준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얼굴보다 큰 케이크를 든 채 이지훈을 찾아왔다. 이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이지훈의 첫 공연을 기념했다. 아야네의 금손 베이킹 실력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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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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