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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살케를 떠나 자유계약으로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고레츠카는 팀내 핵심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벌크업에 성공한 그는 2년 전 트레블의 주역이었다. 2022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만료되는 고레츠카는 재계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자유계약선수 영입에 열을 올리는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여름 킬리앙 음바페를 비롯해 FA 5총사에게 관심을 보였는데, 고레츠카도 그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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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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