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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땀복을 벗고 끈나시를 입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는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몸이 찝찝한 듯 옷을 벗는 순간순간 표정을 찡그리기도 했지만, 이내 땀복을 다 벗고 환한 미소와 함께 개운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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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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