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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4-3-3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 지동원을 중심으로 왼쪽에 나상호, 오른쪽에 조영욱이 포진한다. 백상훈 여 름 기성용이 2선. 오스마르와 채프만이 센터백. 왼쪽에서는 고광민, 오른쪽에는 김진야가 배치. 양한빈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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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지난 경기에서 좋았던 김륜성과 박승욱이 좌우 사이드백으로 들어갔고, 그랜트와 권완규가 센터백 요원이다. 지난 경기에서 여러차례 슈퍼 세이브를 보였던 강현무 골키퍼가 최후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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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도 마찬가지다. 리그 6위를 달리고 있지만, 7위 인천(승점 33점)과 3위 수원 FC(승점 34점)과의 차이는 불과 1점 차다. 올 시즌 양팀은 나란히 1승1패. 4월10일 경기에서는 포항이 서울을 2대1로 잡아냈지만, 지난 7월24일 경기에서는 서울이 1대0으로 승리했다. 상암=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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