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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베르흐베인, 루카스를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2선에는 델리, 호이비에르, 스킵이 배치됐다. 포백은 레길론, 다이어, 산체스, 탕강가가 나온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케인은 서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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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5일 열린 맨시티와의 1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1호골을 집어넣었다. 2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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