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뉴(영국 울버햄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울버햄턴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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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2일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열리는 울버햄턴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경기에 앞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베르흐베인, 루카스를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2선에는 델리, 호이비에르, 스킵이 배치됐다. 포백은 레길론, 다이어, 산체스, 탕강가가 나온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케인은 서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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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호세, 코디, 사이스, 킬먼, 마르셀, 네베스, 세메두, 무티뉴, 히메네스, 트린카오, 아마다가 출전한다.
손흥민은 15일 열린 맨시티와의 1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1호골을 집어넣었다. 2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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