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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제주도 여행 중 물놀이 중인 박연수의 딸 지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다란 튜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지아 양. 강렬한 햇빛에 밀짚 모자를 착용, 여기에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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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아 양은 환한 미소로 미모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15세의 나이에 벌써부터 163cm로 훌쩍 큰 키로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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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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