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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생일을 맞아 외식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음식이 나오기 전 김영희는 윤승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윤승열은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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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영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에스프레소에 도전한 윤승열의 모습도 게재한 뒤, "행복하다 승열아. 내가 좋아하는 거 같이해줘서"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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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영희는 "매년 과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올해도"라면서 생일 선물로 받은 명품 팔찌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팔찌는 93만 원 상당의 고가 상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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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