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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는 지난 5월 21일부터 72일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음으로써 일본 레코드협회 역사상 최단 기간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작품으로 기록됐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해외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7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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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에도 2019년 4월 발표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스트리밍 부문뿐 아니라 싱글 CD '버터'로 일본 레코드협회 앨범 부문(7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고, 6월에는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 앨범 'BTS, 더 베스트'로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넘겨 레코드협회 '밀리언' 인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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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21일 전 세계 동시에 공개된 '다이너마이트'는 영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차트 톱 100'에 3위로 신규 진입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은 끝에 영국음반산업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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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