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종류별로 살펴보면 캔 커피가 2586억원으로 가장 컸고 컵 커피(2175억원), 페트병 커피(1375억원), 호일 백(파우치 타입) 커피(417억원), 병 커피(146억원) 순이었다.
Advertisement
음료업계 관계자는 "커피음료 제품은 편의점 판매 비중이 큰데,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집 근처 편의점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올해 상반기 커피음료 시장에서 동서식품(점유율 25.7%)과 롯데칠성음료(25.3%)가 각각 1·2위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다음으로 매일유업(15.9%), 코카콜라(11.0%), 남양유업(3.8%)이 각각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