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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20일 포르투갈 페헤이라의 이스타디우 카피탈 두 모벨에서 파코스 페레이라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다. 누누 산투 감독은 선수 명단에 대거 변화를 줬다. 손흥민, 해리 케인 등 주축 선수들을 대거 제외했다. 1.5군 혹은 그 이하로 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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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두 사람의 할아버지는 스코틀랜드에서 축구 선수 생활을 했다. 이들은 축구를 하기 전 어린이 모델을 한 경험도 있다. 매튜와 마이클 모두 지난 시즌 유스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잘 알고 있다. 시너지 효과를 줄 것이다. 두 사람이 클럽과 스코틀랜드에서 함께 뛴다면 새 역사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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