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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홍성흔 부녀는 서로 오랫동안 떨어져 살아온 탓에 사이가 멀어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 화리는 그동안 아빠에게 속상했던 마음을 울먹이며 털어놔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게 만들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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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의 미국 생활로 "영어는 완벽하다"고 큰소리친 홍성흔은 가족들 앞에서 반전 영어실력을 선보여 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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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국 화리는 엄마 김정임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해야 하는 방학숙제를 고백, 그로 인해 여름맞이 가족 등산을 떠나게 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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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로 거듭나기 위한 홍성흔의 진땀 나는 노력은 KBS2 '살림남2'는 28일(토) 저녁 9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