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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에서 병살타로 물러난 양의지는 두 번째 타석에서 완벽하게 자존심 회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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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꾸준하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양의지는 이 홈런으로 개인 통산 200홈런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31번째. 포수로는 박경완 강민호 이만수 홍성흔 김동수에 이어 역대 6번째 200홈런 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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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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