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K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 라스 벨트비크(30)와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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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30일 '올시즌 K리그1 득점 1위의 라스와 내년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라스는 지난해 7월 전북 현대에서 수원FC로 이적해 K리그1 승격의 디딤돌이자 올시즌 1부리그 잔류를 향한 선봉장이 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5골을 기록한 라스는 올 시즌 더욱 물오른 실력으로 득점랭킹(14골)과 공격포인트(19개) 모두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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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를 앞세운 수원FC는 승점 38(10승8무9패)으로 울산 현대, 전북에 이어 K리그1 3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남아공 국가대표를 거친 라스는 네덜란드 리그인 스파르타 로테르담과 FC프로닝언 팀을 거쳐 지난해 1월 K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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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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