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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아프면.. 내일 일 있는데 못하게 되면 어쩌나 저 일자리 놓치면 어쩌나..일 걱정을 하게 된다. 내 몸보다 상황들..소이를 더 걱정하게 요즘...... 건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하게 든다.."라고 덧붙였다. 또 "#건강해지자 #자신에게 짐이 되기 싫어 #내 몸부터 챙기자"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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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완치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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