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일본 출신 마에다 켄타(33·미네소타 트윈스)가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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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마에다가 오른팔꿈치에 대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최소 1년 가까이 회복을 해야 하는 마에다의 복귀 목표는 2023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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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는 지난달 오른팔뚝 긴장 증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 증상은 팔꿈치 이상 전조현상으로 여겨지는데 결국 마에다도 수술대에 오르고 말았다.
메이저리그 6년차인 마에다는 올 시즌 21경기에 선발등판, 106⅓이닝을 소화하며 6승5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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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이다. 지난해 코로나 19 여파로 진행한 단축 시즌을 제외하고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했다. 평균자책점도 가장 높다.
마에다와 미네소타의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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