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현숙이 반전의 하루를 선보였다.
2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촬영. 다른 인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과 촬영장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김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현숙은 집에서 화장기 없는 네추럴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반면 웹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김현숙의 모습은 화려함 그 자체였다. 짙은 눈화장에 레드립, 여기에 레드 의상까지 강렬했다.
두 모습에서 변함 없는 건 김현숙의 브이라인 턱선과 물 오른 미모였다. 김현숙은 최근 11kg 감량에 성공, 날렵해진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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