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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과 촬영장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김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현숙은 집에서 화장기 없는 네추럴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반면 웹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김현숙의 모습은 화려함 그 자체였다. 짙은 눈화장에 레드립, 여기에 레드 의상까지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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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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