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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 배윤정, 출산 전 몸매 추억하며 "우울함 극복엔 성형보다 다이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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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최근 득남한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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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 이제 슬슬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작년처럼 몸을 되돌리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우울함을 극복하기엔 성형보단 다이어트. 같이들 합시다.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한데 할 수 있을까. 일단 천천히 시작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의 출산 전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과거 모습을 추억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배윤정은 지난 6월 득남했다. 이후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배윤정은 "격하게 살 빼고 싶다. 70kg 거구 엄마"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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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와 결혼했다.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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