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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승마 체험 중인 한그루의 쌍둥이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5살로 훌쩍 큰 쌍둥이 남매. 어린 나이에도 말을 겁내지 않고 도움을 받아 능숙하게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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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활동을 중단한 한그루는 현재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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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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