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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외제차 장난감을 조작 중인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겼다. 젠은 여러 버튼을 눌러보며 능숙하게 장난감을 조작하는 모습. 이미 여러 대의 장난감 자동차를 섭렵한 젠의 여유로운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사유리는 앞서 "엄마보다 먼저 운전 면허를 딴 우리 아들"이라며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노는 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여러 대의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 젠의 '플렉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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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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