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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측은 "시민들에게 좋은 쉼의 공간, 따스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장민호의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 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를 그대로 담아 서울 상암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에 각각 나무 200그루를 심어 장민호 숲1호, 장민호 숲2호를 조성했다"며 "이 숲은 사람 들 뿐만 아니라 동식물들에게도 맑고 신선한 공기와 휴식처를 제공할 것이며 '같이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장민호 와 그의 팬들에게 딱 어울리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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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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