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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이뤄진 총 348개 참가팀들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만족/불만족 분류 모델 알고리즘 개발', ▲'MZ 세대 타겟 SNS 마케팅 전략', ▲'MZ 세대 타겟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 총 3가지 주제 중 선택한 주제에 대해 결과물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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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현가능한 사업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우수한 내용들은 일부 보완하여 추후 현업에 활용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저변 확대 및 마케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할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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