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송가인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저는 이제 괜찮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청순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송가인. 살이 빠진 듯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송가인은 "저는 이제 괜찮아요. 건강 잘 챙기면서 열심히 활동 할게요"라면서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해 치료에 전념해 왔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음악 예능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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