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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산다라박은 셀카 사진을 공유했다. 비니에 후드를 착용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산다라박. 혀를 살짝 내밀거나 손하트를 하는 등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그윽한 눈빛으로 걸크러쉬 매력도 뽐내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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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그래서 제가 지금 누구인지를 진정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며 "조금만 참아주세요. 너희와 나는 완벽한 짝이니까 완벽한 이름을 원해요"고 전했다. 이어 "참고로 '다라TV'는 곧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이며 유튜브 활동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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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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