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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모든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고 있다. 그는 분홍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립과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블랙 터틀넥과 스커트를 입고 여성적인 실루엣을 완벽하게 살리고 있다. 붉은 소파에 앉아있는 그에게선 고고한 아름다움을, 테이블 위에 걸쳐 앉아 있는 모습에선 관능미를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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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는데, 다양한 색상의 패턴이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원피스 차림에 살짝 젖은 듯한 헤어 스타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살렸다.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몸짓과 바 앞에서 여유 있게 앉아있는 그에게서 화보 장인의 품격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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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재미있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다. 나이가 들면서 크게 어떠한 생각 없이 지내는 저의 모습도 좋은 것 같다"면서 개인의 삶에 있어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일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하루에 짧게는 3시간, 길게는 8~9시간까지도 중국어를 배운다"며, 해외 활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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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먼저 찾아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이다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배움의 길을 걷고 노력하는 배우인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 그리고 인간 이다해로 어떤 행보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