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두 자녀를 보며 행복감을 느꼈다.
15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바라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이좋게 놀고 있는 정경미의 아들 준 군과 딸 윤진 양이 담겼다. 특히 벌써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준 군, 오빠를 바라보는 윤진 양의 귀여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경미는 윤진 양의 바짝 힘준 발을 클로즈업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