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 송혜교' 정미애, 어플 과하게 사용했더니..부시시해도 예쁜 '40세 애넷맘' by 정유나 기자 2021-09-15 14:57: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미애가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정미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 과하게 쓰기ㅋㅋ 지금은 방송 촬영 중. 무엇을 하기에 이렇게 부시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셀카를 찍은 모습. '트로트계 송혜교' 답게 정미애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