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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후 5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전북은 4-2-3-1 전술을 들고 나왔다. 일류첸코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이승기 김승대 한교원이 뒤에서 힘을 보탠다. 백승호와 구니모토가 중원을 조율한다. 수비는 사살락, 구자룡 홍정호 이 용이 담당한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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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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