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유비가 과감하게 속옷 촬영에 도전했다.
이유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편한데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옷 촬영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는 속옷에 레깅스, 그 위에 재킷을 걸쳐 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무보정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이유비의 슬림한 몸매가 돋보인다. 최근 164cm에 43kg라고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던 이유비는 여리여리한 듯 탄탄한 모습으로 건강미도 드러냈다.
한편, 배우 이유비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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