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성령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채로운 플라워 패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레오나드 파리(LEONARD PARIS)와 김성령이 만났다. 매거진 '엘르' 10월 호에 공개되는 화보는 고혹적인 마스크의 배우 김성령과 레오나드 파리의 우아한 실루엣을 담았다.
이번 엘르 10월 호 화보는 다채로운 레오나드의 컬렉션 룩과 김성령의 다양한 면면을 포착하고자 했다. 자연 그대로의 영원한 아름다움에서 비롯된 21 F/W 시즌 컬렉션답게 정원을 연상시키는 플라워 프린트, 깊이감 있는 컬러, 기하학적 모양의 자연적인 소재에서 영감을 얻었다.
더불어 레오나드의 시그니처 플라워 프린트뿐 아니라, 페이즐리 프린트를 정교하게 조각해 놓은 듯한 아름다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컬러의 니트와 아우터는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SBS FiL '평생동안' MC로 활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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