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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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두 달만의 체중 기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나리는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측정 중이다. 이에 따르면 우나리의 몸무게는 46.68kg로, 키가 165cm로 알려진 우나리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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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우나리는 폭풍성장 중인 딸 제인 양의 근황 뿐만 아니라 운동을 하며 유지어터로서의 자기관리 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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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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