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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제는 "예식을 볼 수 있는 인원은 최소인원으로 하게 되어 아쉽게 되었지만 그래도 예식 전에는 인사를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추석 연휴 마지막 주 일요일 귀한 발걸음 해주시면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게 살아가겠다"며 "행여 참석 어려우시더라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마음 한 분 한 분 꼭 기억하고 살면서 갚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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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제는 지난 2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여자친구와 3년째 중이라고 밝혔다. 최광제의 여자친구는 요식업 CEO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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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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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 행복한 연애 생활을 하고 드디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어떻게 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코로나 종식과 완화를 예측할 수가 없어서 그대로 예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식을 볼 수 있는 인원은 최소인원으로 하게되어 아쉽게 되었지만 그래도 예식 전에는 인사를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주 일요일 귀한 발걸음 해주시면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행여 참석 어려우시더라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마음 한분한분 꼭 기억하고 살면서 갚아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남은기간 결혼 준비 잘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게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결혼소식 전달 드리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불편하셨거나 기분상하신 부분 있으셨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