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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김예린 부부의 만삭 화보는 섹시하거나 상큼·발랄한 분위기로 극과 극 반전을 담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몸짱 부부답게 몸의 표현에도 파격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윤주만은 재킷을 오픈해 상체를 드러냈고, 김예린은 만삭의 D라인을 우아하면서도 섹시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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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며,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주는 부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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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한 그는 '추노', '시크릿 가든', '시티헌터', '미스터 션샤인', '앨리스', '달이 뜨는 강',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필모그래피를 쌓은 배우. 윤주만은 김예린과 함께 지난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제27회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적인 인기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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