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시아버지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 제가 조금 더 크니까 앞으로 우기시면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밀러룩을 선보인 홍현희와 시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데님 원피스를 소화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고, 홍현희의 시아버지는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홍현희는 시아버지와 손깍지를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도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걷는 등 아버지와 친딸 같은 모습으로 부러움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부녀지간 같다", "너무 보기 좋다", "어깨동무 사랑스럽다", "거의 베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