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시아버지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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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 제가 조금 더 크니까 앞으로 우기시면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밀러룩을 선보인 홍현희와 시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데님 원피스를 소화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고, 홍현희의 시아버지는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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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현희는 시아버지와 손깍지를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도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걷는 등 아버지와 친딸 같은 모습으로 부러움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부녀지간 같다", "너무 보기 좋다", "어깨동무 사랑스럽다", "거의 베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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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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