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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는 '로코왕자', '국민 연하남'으로 기억에 남은 배우. 그러나 이번에는 '연상남'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현우는 "기존 작품보다 조금 더 진지하고, 사랑에 대해서도 아이가 있기 때문에 사랑을 해도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고 조심스럽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깊고 따뜻해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 고민하고 있고, 고전 작품이나 소설을 보면서 참고했다. 예전 작품들 '전망 좋은 방'이나 '로마의 휴일'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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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는 극 중 세 아이의 아빠이자 한 기업의 회장 이영국 역을 맡았다. 상대역인 이세희는 극 중 자신이 선택한 삶과 사랑을 용기 있기 지켜나가는 박단단 역을 연기할 예정.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인 박단단에 발탁된 상황이라 두 사람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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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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