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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에서는 제20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대선주자들과 함께하는 '대선주자 빅3' 특집이 첫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등장하여 호쾌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26일 방송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사부로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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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부는 '집사부 청문회' 시작 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청문회를 하게 되어 떨린다"라며 인생 첫 청문회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가십이 다른 사부님들보다 많으시죠?"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살벌한 청문회를 예고했다고. 또한 사부는 청문회 도중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름만 듣고도 심장 박동 수가 급격히 상승했다고 해 과연 '집사부 청문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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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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